부업과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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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테크]틱톡라이트로 소소하게 용돈 모으기
안녕하세요.맘다하리입니다. 요즘 엄마들 사이에서앱테크 이야기가 종종 나오더라고요. 저도 최근에 신랑 초대로 가볍게 시작했게 된 틱톡 라이트 앱테크가 있어서오늘 간단하게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틱톡 라이트 앱테크, 어떻게 하는 건가요? 틱톡라이트는짧은 영상 플랫폼 TikTok Lite에서운영하는 리워드 프로그램이에요.앱에서 간단한 활동을 하면포인트가 쌓이는 구조인데 방법도 되게 단순해요. 출석 체크영상 시청친구 초대이벤트 참여기간한정 이벤트나 상시 미션은 생각보다 자주 바뀌더라고요.같은 미션이더라도 받을 수 있는 포인트가 달라지기도 해포인트를 많이 줄 때 참여하는 게 훨씬 좋더라고요. 이렇게 모은 포인트는네이버페이로 현금인출하거나상품권 또는 쿠폰으로 교환할 수 있어요. 대단한 기술도 필요 없고, 앱 ..
2026.03.18 14:41 -
느려도 괜찮아요! 육아 중에도 틈틈이 쌓이는 소소한 앱테크 정착기
안녕하세요! 맘다하리입니다. 오늘도 육아하느라, 집안일 하느라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계시죠? 저도 아이들 챙기다 보면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래도 틈틈이 손에서 놓지 않는 소소한 즐거움이 바로 ‘앱테크’인데요. 오늘은 제가 꾸준히 하고 있는 앱테크 정보들만 쏙쏙 골라 정리해 드릴게요! 꾸준함이 답! 계속 쓰고 있는 앱들 사실 앱테크는 한 번에 큰돈이 되지는 않지만, 조금씩 쌓이는 걸 보면 은근히 뿌듯하거든요. 제가 이전부터 소개해 드렸고 지금까지도 잘 쓰고 있는 앱들이에요. 타임스프레드 : 시간 관리도 하면서 포인트도 쌓을 수 있어 정말 유용해요.키즈노트 : 아이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필수로 쓰는 앱이죠? 꾸준히 이용하며 혜택을 챙기고 있어요.Golden Surveys : 틈날 ..
2026.01.29 15:45 -
선곡 만으로 7만원? 벅스 PD로 돈 버는 엄마의 현실부업
안녕하세요, 맘다하리입니다. 오늘 하루는 어떠셨어요? 저는 오늘 아침에도 7살, 4살 두 딸아이 등원시키고 나니 벌써 진이 다 빠지더라고요. 40대에 들어서니 예전 같지 않은 체력에, 정신없이 아이들 뒤처리하다 보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들어요. ‘나는 어디 갔지?오늘 내 이름은 한 번이라도 불렸나?’ 하고요. 아이들은 너무 사랑스럽지만, 가끔은 내가 그냥 ‘누구 엄마’로만 소모되는 것 같아 텅 빈 기분이 들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 저를 다시 일으켜 세워준 소소하지만 확실한 취향, 바로 ‘벅스 뮤직 PD’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 2년, 나의 취향이 기록된 69개의 앨범 제가 벅스 PD로 활동한 지벌써 2년이 훌쩍 넘었네요. 처음엔 돈을 벌겠다는 거창한 목표보다는아이들이 좋아하는 동요 말고내가 진..
2026.01.23 14:33 -
[앱테크]금테크-금뚝딱, 그냥 두고만 있는데 금이 조금씩 쌓여요.
안녕하세요.맘다하리입니다. 오늘은 금 캐기 리워드 앱금뚝딱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금깨기 리워드 앱 - 금뚝딱? 금뚝딱은 앱을 켜지 않아도게임을 하지 않아도심지어 스마트폰을 꺼놔도자동으로 금을 캐주는 방치형 리워드 앱이에요. 저는 신랑이 먼저 초대해 줘서별생각 없이 그냥 설치해 뒀는데,솔직히 처음엔 반신반의했어요. "앱을 안 켜도 된다""스마트폰 꺼놔도 쌓인다"이 말이 너무 좋다 보니오히려 의심부터 들더라고요. 그래도 안 한다고 손해 볼 건 없겠다 싶어서그냥 깔아만 두고 거의 신경을 안 썼는데요. 며칠 지나서 한번 들어가 보니까정말로 금이 조금씩 모여 있더라고요. 하루에 1번, 1분 만에 금테크 끝! 저는 매일 시간 날 때출석 체크 한번,쌓인 금을 [금고에 담기 한번] 클릭 한번이 정도만 해요. ..
2026.01.07 14:52 -
완전 초보 엄마를 위한 부업 로드맵
안녕하세요.맘다하리입니다. 요즘 부업 이야기 주변에서 많이 들으시죠? "누구는 블로그로 벌었다더라""쇼츠가 요즘 대세래""쿠팡파트너스 해봤어?" 나도 한번 해볼까 하다가도막상 하려고 하면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는 게 정상이에요.저도 그랬고, 다 그랬어요. 그래서 오늘은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엄마 기준으로"이 순서면 된다? 정리해 볼게요. step1. "나에게 맞는 부업인가?"부터 생각해요! 처음부터"돈 많이 벌 수 있나요?""뭐가 제일 잘 돼요?"이런 질문은 잠시 넣어두세요. 대신 이 3가지만 생각하면 돼요!○ 하루에 쓸 수 있는 시간?○ 얼굴 공개 가능/불가능?○ 글 vs 영상, 무엇이 덜 부담스러운지? 대부분 엄마들은요.얼굴 안 나오는 거 + 짧게 가능한 거가 편해요! step2. 돈 쓰지 ..
2025.12.16 14:39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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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맘 육아: 두 딸과 자라는 시간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 곳]동탄 키즈카페 추천, 가성비 대형 키즈카페 '키즈다쿵'
안녕하세요! 맘다하리입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덥고 습해서아이들과 야외 활동하기 참 힘드시죠? 이럴 땐 역시 에어컨 빵빵한 실내 키즈카페가 최고인 것 같아요. 오늘은 동탄2 목동에 위치한 대형 키즈카페,'키즈다쿵 동탄목동점'에 다녀온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아이들을 따라 다니느라 사진을 잘 찍지는 못했어요.😅 키즈다쿵 ? 키즈다쿵은140cm(10세) 이하의 어린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키즈카페예요.그래서 그런지 구역이 정말 잘 나뉘어 있더라고요.◇ 주소 : 경기 화성시 동탄구 왕배산길 11 DK빌딩 6층◇ 운영시간 : 매일 10:00 ~ 20:00(입장마감 19시/식당카페 18시 마감)◇ 입장료 : - 보호자(평일, 주말) 3,000원(음료 미포함) - 어린이(평일) : 2시간 15,000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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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맘 육아: 두 딸과 자라는 시간
[소아 탈장 수술 후기] 동탄한림대 1박 2일 개복수술
안녕하세요,맘다하리입니다.어린아이에게 '수술'이라는 단어는엄마에게 가장 무섭고 긴장되는 순간이죠.저희 첫째도 얼마 전 사타구니 쪽이 볼록 튀어나와'서혜부 탈장' 진단을 받았고,결국 수술을 해야 했어요. 첫 수술이라 저도 정말 많이 긴장하고 걱정했는데, 무사히 잘 끝내고 일주일이 지난 지금은 언제 아팠냐는 듯 뛰어다니며 잘 놀고 있답니다. 혹시 지금 아이의 서혜부 탈장으로 수술을 앞두고 밤잠 설치며 후기를 검색하고 계실 엄마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저희의 동탄한림대 1박 2일 수술과 입원 후기를 상세히 공유해 볼까 합니다. 🕰️ 입원 당일: 긴장되는 준비의 시작 입원은 수술 전날 했어요. 3시까지 입원 수속을 마쳐야 해서 2시 40분쯤 병원에 도착해서 바로 입원수속을 하고 2인실을 배정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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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맘 육아: 두 딸과 자라는 시간
7살 서혜부 탈장 진단 : 복강경과 개복수술 차이
안녕하세요.맘다하리입니다. 😊 평소에 아이들 씻길 때나 옷 갈아입힐 때 몸 구석구석 자세히 살펴보시나요? 저도 평소처럼 아이를 케어하다가 정말 우연히, 그리고 너무나 갑작스럽게 가슴이 덜컥 내려앉는 상황을 마주했어요. 바로 첫째 아이가 '서혜부 탈장' 판정을 받고 조만간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 놓였거든요. 막상 내 아이가 수술을 앞두게 되니 당황스럽고, "내가 진작 알아차리지 못했던 건가?" 하며 자책과 걱정으로 요즘 밤잠을 설치고 있답니다. 림프절이 부은 건 줄 알았던 아이의 탈장 처음엔 아이 사타구니 쪽이 살짝 볼록해지길래 얼마 전 앓고 지나갔던 수족구 때문에 림프절이 부은 건가 싶었어요. 아이들 아프고 나면 임파선이나 림프절이 살짝 부어오르는 경우가 흔해서 시간 지나면 자연스럽게 가라앉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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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맘 육아: 두 딸과 자라는 시간
아기 수족구 고열 수액 엔딩, 해열제 교차복용 안 들을 때 대처법
안녕하세요, 맘다하리입니다. 😊 엄마들, 이번 주도 육아 전선에서 무사히 버티고 계신가요? 7세, 4세 두 딸을 키우다 보면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지만, 이번만큼은 정말 역대급이었어요. 주변에서 "수족구가 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부터 불안했는데, 결국 첫째가 확진을 받았고, 5일 뒤 둘째까지 시간차로 감염됐습니다.혹시 지금 아이가 수족구 확진을 받아 검색하다 이 글까지 오셨다면, 저희 가족이 겪은 경험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수족구가 뭐길래 이렇게 무서울까요? 사실 저도 이번에 아이들이 걸리기 전까지는 '손, 발, 입에 수포가 생기는 병' 정도로만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직접 겪어보니 생각보다 전염력이 강하고, 아이도 엄마도 정말 힘든 질환이더라고요. 수족구는 바이러스 감염으로 생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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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맘 육아: 두 딸과 자라는 시간
7세 어린이집, 정말 괜찮을까요? 직접 보내본 엄마 이야기
안녕하세요, 맘다하리입니다.😊 뉴스나 맘카페를 보다 보면 '유보통합' 이야기가 정말 많이 나오더라고요. 정부는 유보통합을 통해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교육·보육 격차를 줄이고, 보다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그런 기사를 볼 때마다 저도 괜히 마음이 흔들렸어요."지금이라도 유치원으로 옮겨야 하나?""우리 애만 어린이집에 계속 보내도 괜찮을까?""혹시 학습적으로 뒤처지는 건 아닐까?" 특히 첫째가 7세가 되면서 이런 고민이 더 커졌던 것 같아요. 하지만 여러 번 고민하고 직접 경험해 보니, 지금은 마음이 많이 편해졌습니다. 오늘은 7세, 4세 두 딸을 어린이집에 보내고 있는 엄마로서 느낀 점을 솔직하게 이야기해 보려고 해요. 첫째, "학습이 뒤처지면 어떡하지?"라는 걱정! 솔직히..
